[헤럴드경제]정부가 ‘공무원 시험 준비생’ 침입 사건을 계기로 지문 인식 시스템 도입을 적극 검토하는 등 전국의 정부청사 출입 관리 시스템과 정보보안 시스템을 전면 개선한다.
정부는 오늘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성렬 행자부 차관 주재로 청사보안강화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열었다.
보안강화태스크포스에는 청사 보안을 책임진 행자부와 사무실 보안이 뚫린 인사혁신처, 정부청사 경비를 맡는 경찰청 등 정부 부처와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TF는 청사의 보안 취약점을 분석하고 해소하는 종합대책을 다음 달까지 확정할 계획이며 보안 취약점을 찾는 작업은 외부 전문업체에 맡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정부는 이번 기회에 전국 모든 정부청사의 방호시스템을 전면 개선해 신분증 인식이 아니라 출입자 지문 대조 등과 같은 생체인식을 도입하는 방안도 논의할 방침이다.
glfh2002@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