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현대자동차 아반떼 11만여 대가 제작 결함으로 리콜된다.
국토교통부는 아반떼 HD 차종 11만여 대에서 에어백이 터지지 않아야 할 상황에서 터지는 문제가 발견돼 리콜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또, 시트로앵 그랜드 C4 피카소 2.0 등 3개 차종 68대는 뒷좌석 안전띠 문제로, 메르세데스-벤츠코 GLC 220 블루텍 승용차 2대는 조향장치 문제로 리콜 조치됐다.
glfh2002@heraldcorp.com
[헤럴드경제]현대자동차 아반떼 11만여 대가 제작 결함으로 리콜된다.
국토교통부는 아반떼 HD 차종 11만여 대에서 에어백이 터지지 않아야 할 상황에서 터지는 문제가 발견돼 리콜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또, 시트로앵 그랜드 C4 피카소 2.0 등 3개 차종 68대는 뒷좌석 안전띠 문제로, 메르세데스-벤츠코 GLC 220 블루텍 승용차 2대는 조향장치 문제로 리콜 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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