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K팝스타3’ 출신 샘김(18)이 최근 ‘K팝스타5’에 특별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다이어트로 뚜렷해진 이목구비가 이목을 끌고 있다.

샘김은 지난 10일 SBS ‘일요일이 좋다 - K팝스타5’에 특별 출연해 신곡 ‘NO눈치’ 무대를 공개했다.

샘김은 감미로운 목소리의 싱어송라이터로 지난 K팝스타3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통통했던 모습과 달리 이날 방송에서는 다이어트 후 날렵한 외모를 뽐냈다. 한 네티즌은 “다이어트를 하니 배우 진구와 닮았다”라고 호평했다.

샘김은 ‘마마돈트워리(MAMA DON’T WORRY)’ ‘시애틀(SEATTLE)’ 등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양현석은 “샘김을 왜 데리고 오지 못했는지 생각이 든다”라며 아쉬움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