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프로듀스101’로 태어난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조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IOI 김소혜 조공’의 글이 올라왔다.
글에 따르면 김소혜 DC 갤러리에서는 ‘프로듀스101 종방 기념 서포트’라는 명목으로 아이패드, 화장품, 의류, 상품권 등의 선물을 보냈다.
특히 김소혜가 방송에서 보여준 ‘펭귄’과 닮은 귀여운 모습 때문인지 조공 품목에는 ‘펭귄 USB’ ‘펭귄 목 베개’ 등 펭귄과 관련한 물품이 많았다.
앞서 같은 그룹 김세정의 케이크 조공도 52만 원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네티즌은 이에 “선배 아이돌의 인기 못지않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OI는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한 46개 연예기획사 연습생 101명 중 시청자 투표로 뽑힌 11명이 최종 멤버가 된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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