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4월 18일 오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삼성 갤럭시S5 론칭 파티'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열풍의 주인공 배우 전지현, 김수현이 드라마 종영 후 중국 공식 석상에서 첫 만남을 갖는다. 또한 '도민준xi' '치맥' 등 중국에서 '별그대'의 선풍적인 인기를 입증한 천송이, 도민준 커플의 공식적 재회로 화제가 되었다.

한편 전지현, 김수현이 참석하는 '삼성 갤럭시S5 론칭 파티'는 금일(18일) 베이징에서 열린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