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상북도 영주교육지원청이 12일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초·중·고등학교 영양(교)사 약 30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위생·안전관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성(방사능) 검사 계획과, 변경된 위생관리 기준 강화 안내, 급식 관계자들의 위생 의식을 고취시키고 식재료 오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시키 위해 마련됐다.
이성호 교육장은 “식중독 사고 없는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위해 더욱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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