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 다음날인 14일 서울 동작구 사당2동 주민센터 공무원들이 서울 동작을 선거구 내 한 아파트 앞에 설치된 선거 벽보를 철거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대 총선 일정은 완전히 종료됐다. 이번 총선의 전국 평균 투표율은 58.0%로 최종 집계됐다. 4년 전 19대 총선(54.2%)보다 3.8% 포인트 높은 수치로, 총선에서 처음 치러진 사전투표와 함께 선거에 대한 국민의 높은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정희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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