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내 최초로 2000대가 넘는 단일 수입차 브랜드 누적 판매를 달성한 판매왕이 탄생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12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8개 공식 딜러사 임직원 약 750명이 참석한 가운데 ‘BMW 그룹 코리아 미래 20년(The Next 20 Years)’ 행사를 열어 김정환, 구승회 코오롱 부장에게 세일즈 부문 ‘명예의 전당’을 수여했다.

이 상은 10년 연속으로 판매 실적이 연간 10위 안에 드는 프리미엄 클럽 직원 중에서 선발해 수여하는 것으로 김 부장의 경우 지난해 말 기준으로 누적 판매 2000대를 달성했다. 수입차 단일 브랜드 판매 딜러 중 최초의 기록이다. BMW코리아는 아울러 ‘2015년 BMW 최우수 딜러 활동상’에 바바리안 모터스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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