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동고분군, 해반천, 가야의거리, 김해가야테마파크, 연지공원에서 열어
[헤럴드 울산경남=이경길기자] 올해 가야문화축제는 기존 해반천 및 수릉원 일원에서 김해 가야테마파크, 연지공원 등 행사장소를 주요관광지로 확대 할 예정. 또한 가락국 철기방, 가야의 땅 투어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가족단위 관람객 및 어린이 단체관람객들에게 가야사에 대한 의미를 전달하고 축제를 매개로 시민들에게 휴식과 새로운 활력을 제공할 계획이다.
hmd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