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지속적인 환매로 15일째 자금 순유출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6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257억원이 순유출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주식형 펀드의 자금 순유출은 투자자들의 환매로 지난달 27일부터 15거래일째 지속되고 있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도 213억원이 빠져나가 이틀째 자금 순유출을 나타냈다.
머니마켓펀드(MMF) 설정액은 1조8282억원 늘었다. MMF의 설정액과 순자산은 각각 78조8779억원, 79조7281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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