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신용회복위원회는 18일 서울 중구 명동 소재 은행연합회에서 총회를 열고 한국자산관리공사 김윤영(59) 상임이사를 새 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지난 1979년 한국수출입은행에 입사해 국제금융부장 및 부행장을 역임했으며 2012년 한국자산관리공사 상임이사로 선임된 후 국민행복기금업무를 총괄해 왔다.1955년 생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지질학과를 졸업했다.
김 위원장의 취임식은 오는 21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에 위치한 신용회복위원회 본사에서 진행된다. 김윤영 신임 위원장의 임기는 오는 21일부터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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