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조충훈(64.사진) 전남순천시장이 장녀를 시집보낸다.

14일 순천시에 따르면 오는 16일 낮 12시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에서 조 시장의 큰딸 세윤(33) 씨가 결혼식을 올린다.

큰 사위는 허득모씨의 장남 순호(38)씨이며, 정형외과 전문의로 모 병원에서 재직 중이다. 혼주 측은 축하화환은 정중히 사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시장의 장남 범준씨와 차녀 성윤씨는 현재 미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