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안양)기자]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정택)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착한수레’ 차량 3대를 증차했다고 19일 밝혔다.
안양시내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일반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힘든 교통약자들을 위해 운영되는 콜택시인 착한수레는 2011년 5월 차량 3대로 첫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 증차를 통해 총 22대의 차량이 확보됐다.
이에따라 안양 인구 수 대비 법정운영 대수를 충족해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이동지원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설관리공단은 착한수레 증차와 함께 이용객들에게 더욱 친절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19일 안양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가졌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