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일만에 사옥에 모습…올 들어 처음 삼성SDS 화재 복구 상황 등 현안 챙겨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지난주 귀국한 이건희<사진> 삼성전자 회장이 반년 만에 ‘출근 경영’을 시작했다.
22일 삼성그룹 등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오전 8시께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42층에 마련된 집무실로 나와 최지성 삼성 미래전략실장(부회장) 등으로부터 삼성SDS 화재 복구 현황 등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 회장이 사옥으로 출근한 것은 지난해 10월 29일 이후 176일 만으로, 올해 들어 처음이다.
이 회장은 지난 1월 11일 출국, 미국 하와이 등 해외에 머물면서 요양과 경영 구상을 하다 96일 만인 지난 17일 귀국했다.
이 회장은 국내에 머무르는 동안 경영 혁신을 위해 그룹 차원에서 추진 중인 사업구조 재편 작업 등을 직접 챙길 것으로 예상된다.
ke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