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유럽 증시가 19일 국제유가 럽반등에 따라 상승세로 출발했다.
런던 FTSE 100 지수는 한국시간 오후 5시 5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0.48% 상승한6,384.11에 거래되고 있다.
파리 CAC 40 지수는 1.21% 오른 4,561.58을, 프랑크푸르트 DAX 지수는 1.89% 상승한 10,311.3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국제유가는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의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 등의 영향으로 1% 가량 상승했다. 30달러대로 내려갔던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도 40달러대를 회복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