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유럽 증시가 19일 국제유가 럽반등에 따라 상승세로 출발했다.
런던 FTSE 100 지수는 한국시간 오후 5시 5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0.48% 상승한6,384.11에 거래되고 있다.
파리 CAC 40 지수는 1.21% 오른 4,561.58을, 프랑크푸르트 DAX 지수는 1.89% 상승한 10,311.3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국제유가는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의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 등의 영향으로 1% 가량 상승했다. 30달러대로 내려갔던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도 40달러대를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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