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일본 후쿠시마(福島)현 앞바다에서 18일 오전 8시 24분경 진도 3.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NHK 방송이 보도했다. 진원지역은 2011년 3월 11일 발생한 도호쿠 대지진 인근인 것으로 보인다. 구마모토(熊本)현에서는 오전 8시 35분 경 진도 4.1의 지진이 발생했다. 쓰나미의 우려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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