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국의 한 슈퍼리치가가 8명의 ‘로봇 여비서’를 대동하고 쇼핑센터에 나타나 화제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는 광동 성 광저우 시 도심에서 한 남성이 8개의 ‘로봇 여비서’들과 백화점을 활보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이 남성은 현지의 한 백화점에서 보석을 사서 ‘로봇 여비서’가 들고 있는 쟁반에 놓았다.
이후 이 남성은 자신 주변에서 수행하는 ‘로봇 여비서’들과 함께 도심을 활보하고 로봇비서들이 기다리게 한 채 노천카페에서 커피를 마셨다.
이번 행동이 진짜인지, 아니면 마케팅 퍼포먼스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min3654@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