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8일 오후 8시42분께 일본 오이타현에서 발생한진도 5.8의 지진이 부산에서도 감지됐다.
부산소방안전본부는 지진 직후 “옷걸이가 많이 흔들리고 건물이 떨렸다”며 지진을 문의하는 신고전화가 15통가량 걸려왔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이 지진으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기상청의 한 관계자는 “규수지역에서 발생하는 여진 중 하나의 지진동이 부산에서 감지된 것”이라면서 “정확한 지진동의 수치는 좀더 조사를 해봐야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