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이중문(33)이 품절남이 된다.

19일 소속사 매니지먼트구는 이중문이 3년 교제한 7살 연하의 승무원 출신 여자친구와 5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의하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예비신부의 어리지만 배려심 깊고 따뜻한 성품에 반해 3년여간 교재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이중문은 과거 드라마 ‘당돌한 여자’ ‘다함께 차차차’ 영화 ‘야수’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청담동 스캔들’ 에서 빼어난 미모와 큰 키를 갖춘 주인공 장서준 역을 맡아 ‘아줌마들의 대통령’이란 타이틀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중문은 배우 이요원의 사촌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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