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모두투어[080160](사장 한옥민)가 5월 가정의 달의 스마트 테마를 ‘효도와 액티브 시니어’로 잡았다.
모두투어는 5월 한달간 ‘스마트 효’ 기획전을 통해 중ㆍ장년층이 해외여행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해 최대의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모두투어는 이번 기획전을 맞아, 현지가이드 경비 포함, 선별된 우수가이드, 생일 및 결혼 기념일 서비스, 현지 기념품 선물 증정, 마사지, 최대 3억원 여행자 보험, 선별된 품격 있는 숙소, 업그레이드된 특식 등 지역별로 꼭 필요한 특전을 마련했다.
모두투어 통계에 따르면, 2007년 10%에 그치던 중ㆍ장년층의 여행객이 2015년 17%대로 급증했다. 행선지는 중국, 일본, 동남아 중심에서 유럽, 미주 등으로 분산ㆍ다변화하는 양상이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최근 ‘액티브시니어(Active Senior)’라는 단어가 등장할 정도로 일정 수준의 소득과 능동적 활동하는 중ㆍ장년층 증대되는 추세에 맞춰 그 분들의 요구를 보다 세심하게 반영하고, 오늘날 퇴색돼 가는 ‘효도’의 의미를 되살려 이번 기획전(http://www.modetour.com/event/plan/detail.aspx?mloc=07&eidx=6913)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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