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미선이 배우 박해진의 이상형으로 거론된 뒷이야기를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전미선은 박해진과 친분을 드러냈다.
이날 김수로는 “박해진의 이상형이라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전미선은 “예전에 타 방송국에서 ‘에덴의 동쪽’이라는 드라마를 했는데, 상대편의 아들이었다. 그 후 한 잡지에서 박해진이 나를 이상형이라 한 걸 봤다”고 말했다.
이어 전미선은 “그래서 박해진에게 ‘내가 너 때문에라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메시지를 보냈다”고 말했다. 또 전미선은 “박해진이 의리있고 남자 답다”고 덧붙였다.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