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유한킴벌리 하기스가 2016년형 여름 기저귀 ‘숨 쉬는 매직썸머’와 팬티형 ‘숨 쉬는 매직썸머 팬티’를 출시했다.
유한킴벌리 하기스는 “이번 신제품은 통풍패드의 공기 터널이 2배 커졌고 옆면의 통풍밴드는 일반제품 대비 습기를 7배 빠르게 빼줘 외부의 공기가 잘 통할 수 있도록 해준다”며 “5월에 첫 폭염특보가 발령될 정도로 무덥고 습했던 지난해와 비슷한 여름이 예상되는 만큼, 시즌 상품으로 정착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오는 7월까지 약 4개월 간 한국 및 중국에서 동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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