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트레이스는 사용각도가 제한된 스타일러스 펜 및 스타일러스 펜의 사용각도를 제한하는 디지타이저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발명을 이용하면 사용자가 스타일러스 펜을 기울여 사용할 때, 실제 펜의 사용에서처럼 일반적인 사용각도 이상에서는 펜이 쓰여지지 않도록 하여 보다 자연스럽고 실제 펜에 가까운 필기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설명했다.
이어 “디지타이저 개발, 설계 및 제작 그리고 3차원 공간 위치감지 기술에 사용할 계획이며 지적 재산의 관리 및 사업화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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