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호주가 미국 전투기 F-35기<사진> 58대를 새로 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영국 BBC 등 외신이 보도했다.
구입 예산은 총 115억달러(11조9554억원)다.
이번 신규 주문을 더해 호주가 보유하는 F-35기는 모두 72대로 늘게 된다.
호주 정부는 또한 뉴사우스웨일즈 등 공군기지 2곳에 신규 설비 구축에 16억 호주 달러 이상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토니 애벗 총리 “국가 방위를 유지하기 위해서”이번 구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미국 록히드마틴사의 F-35는 ‘조인트 스트라이크 파이터(JSF)’로도 불리우며, 가장 광범위하게 쓰이는 현대식 전투기 중 하나다.
적군에 침투하기 위해 레이더 망 추적을 피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호주는 앞서 2009년에 F-35 14대를 구매했으며, 2020년까지 인도받을 예정이다.
/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