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원유철 새누리당,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주승용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24일 회동을 갖고 19대 마지막 임시국회에서 민생경제법안 처리에 최선을 다하기로 합의했다. 상세한 합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청년 일자리 창출 등 민생경제 법안들을 최우선적으로 처리한다.
2. 법사위에 계류 중인 무쟁점 법안 등을 우선적으로 처리한다.
3.4월 27일 3당 원내수석부대표들은 각 당이 제출한 우선처리 법안들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한다.
4. 여야는 19대 국회가 마지막 임기까지 최선을 다하여 대화와 타협, 상생의 정치로 가능한 입법을 최대한 실천하여 일하는 국회, 생산적인 국회로 국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