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김일주(가운데)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대표와 모델들이 36.5도 프리미엄 위스키 ‘그린 자켓(Green Jacket)’을 소개하고 있다. 그린 자켓은 130여년에 걸친 윌리엄그랜트앤선즈 역사상 아시아 최초로 현지 법인 주도로 개발한 첫 로컬 위스키다. 출시 전 위스키 원액 선정 과정에서 주류업계 관계자와 고객 1천700여명을 대상으로 맛, 향, 원액 빛깔 등을 평가해 이를 토대로 제품을 개발했다.
이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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