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계룡건설이 1580억원 규모의 아파트 공사 수주했다는 소식에 52주 최고가를 경신하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7일 오전 10시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계룡건설은 전거래일 대비 2.3% 오른 1만3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1만46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계룡건설은 ㈜엔에이치에프 제7호 공공임대위탁관리 부동산투자회사로부터 세종시의 행정중심복합도시 3-1M5BL 아파트 건설공사 8공구 사업을 수주했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천582억4000만원으로, 지난해 말 연결기준 매출액의 10.40%에 해당한다. 계약금액은 1582억4192만3545원이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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