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가 운영하는 ‘아쿠아플라넷 여수’에서 충무공탄신일을 기념해 28일부터 생선 ‘군평선이(사진)’를 신규 전시한다.

이번에 전시하는 군평선이는 이순신장군이 그 맛에 놀라 생선의 이름을 물었으나 정확한 이름이 없자 당시 장군의 시중을 드는 관기의 이름을 따 ‘구평선’이라 지었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이후 구워서 먹으면 특히 맛이 좋아고해서 ‘군-평선이’라 불렸다는 것이 여수사람들의 대체적 구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