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올바이오파마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라 자사주 4만5000주를처분키로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4억1565만원이며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28일부터 5월 4일까지다.
또, 한올바이오파마는 주사제 특화공장 시설에 417억원을 투자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3.79%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5월 2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글로벌 수준의 주사제 특화공장 구축으로 가격 및 품질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한다”고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