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드라마 ‘옥중화’에서 배우 박주미가 아찔한 목욕 장면을 선보였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옥중화’(연출 이병훈 최정규 극본 최완규) 2회에서 정난정(박주미 분)은 사치스럽고 욕망이 큰 여인의 모습을 드러냈다.
박주미는 화려한 욕조에 타락(우유)을 부어 목욕을 하는가 하면, 첩의 신분으로 정경부인이 되겠다 엄포를 놓았다. 당시 타락은 임금도 죽이나 만들어 먹을 정도로 귀한 음식이었다.
특히 박주미는 큰 욕조에 몸을 담근 채 얼굴과 쇄골만을 물밖에 내놓고 앉아 맨살을 은연중에 드러냈다.
한편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진세연 분, 아역 정다빈)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고수 분)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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