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가스안전공사는 충북 진천군 산수산업단지에서 이영호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안전과장, 설문식 충청북도 부지사 등 200여명이참석한 가운데 산업가스안전기술지원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안전기술지원센터는 2013년 예비타당성 조사 등 사업계획을 수립해 351억원의 예산을 기획재정부로부터 승인받고 지난해 설계 작업을 거쳐 착공식을 하게 됐다. 지원센터는 부지 면적 3만1706㎡에 건축물 6개동 규모로 지어진다.

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공정한 사업 추진과 철저한 공정관리를 통해 내년 9월까지 공사를 완료해 10월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라며 “세계 최초 산업용가스 종합 안전관리를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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