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4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황순철 (주)와이티에스 이사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황 이사는 지난 1981년 제 26회 기능올림픽 기계제도분야에서 금상을 수상한 이후 지금까지 기계 설계 분야에서만 일해온 전문가다.
그는 레이저를 이용해 LCD의 불량화소를 수리하는 레이저리페어기를 처음 설계했으며 세계 최초로 패널 라미네이터 장비를 개발해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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