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올랜도 블룸과 팝가수 케이티 페리가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영국 피플은 3일(현지시각)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가 전날 열린 멧 갈라 패션쇼 애프터파티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스킨십을 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또한 매체는 올랜도 블롬의 손이 자연스레 케이티 페리의 어깨에 올라가 있는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비밀리에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다만 공식석상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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