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이 교회의 운영을 중단했다는 소식이 불거진 가운데, 그가 제작하고 있는 영화 '건국대통령 이승만'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영화 '건국대통령 이승만' 측은 2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서세원이 교회 운영을 중단한 것과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제작은 별개의 문제"라고 밝혔다.
기독교이승만영화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서세원이 지난 13일부터 교회 운영울 중단했다. 재정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서세원과 제작하고 있는 '건국대통령 이승만'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관계자는 또 "주연배우의 캐스팅 등 구체적인 크랭크인 시기는 밝힐 수 없으나, 목표로 한 3000만원 후원자 모집도 진행되고 있다. 영화는 반드시 만들어 진다"고 말했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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