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인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비군 훈련에 불참한 사연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슈퍼주니어 강인은 1년전 예비군 훈련에 불참한 사건에 대해 “한달에 두 세번씩 해외활동을 했었다”라고 운을 떼면서 “그러다보니 (예비군 훈련) 연기를 안 해도 자동으로 연기가 되더라”라고 설명했다.
특히 강인은 “해외 체류시 자동연기가 되더라”라고 전하며 “계속 미뤄지다가 마지막에 폭탄을 맞았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강인은 지난해 4월 서울 서대문경찰서로부터 예비군 훈련에 불참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바 있다.
강인은 지난해 3월 6시간짜리 예비군 2차 보충훈련 이월훈련에 참석하라는 통지를 세 차례 받고도 이에 응하지 않은 혐의를 받았다.
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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