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안산 토막살인 피의자의 얼굴과 신상 정보가 공개된다.
경찰은 6일 용의자 조모(3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또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서 얼굴과 신상을 공개한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함께 살던 최모(40)씨를 지난 3월말 살해했다. 경찰에 붙잡힌 이달 5일까지 주로 TV로 영화를 보며 생활했다.
영화채널만 본 탓에 조씨는 경찰에 붙잡히기 전까지 자신이 유기한 최씨의 시신이 발견된 사실조차 알지 못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 1일 안산 한 방조제 인근 배수로에서 최씨의 하반신을 발견한 데 이어 3일 대부도에서 상반신을 발견하고 5일 조씨를 긴급체포했다.
shg@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