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안산 토막살인 피의자의 얼굴과 신상 정보가 공개된다.
경찰은 6일 용의자 조모(3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또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서 얼굴과 신상을 공개한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함께 살던 최모(40)씨를 지난 3월말 살해했다. 경찰에 붙잡힌 이달 5일까지 주로 TV로 영화를 보며 생활했다.
영화채널만 본 탓에 조씨는 경찰에 붙잡히기 전까지 자신이 유기한 최씨의 시신이 발견된 사실조차 알지 못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 1일 안산 한 방조제 인근 배수로에서 최씨의 하반신을 발견한 데 이어 3일 대부도에서 상반신을 발견하고 5일 조씨를 긴급체포했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