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고양)기자]설레는 사랑의 시작부터 결혼, 행복한 황혼까지 호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호수 러브로드’는 8개 포토존이 한 폭의 그림을 연출한다.
밤이 되면 조명과 빛으로 색다른 모습을 선사한다.
야간 조명과 어우러진 호수 러브로드 8개 포토존은 각자 다른 매력을 뽐내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고양국제꽃박람회는 평일 저녁 9시, 주말·공휴일 10시까지 야간 개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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