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하대학교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ㆍ평생교육단과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인하대는 이에 따라 올해 3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평생교육 단과대학’을 설치한다.
인하대 평생교육 단과대학에는 메카트로닉스학과, IT융합학과, 헬스디자인학과, 서비스산업경영학과, 금융세무재테크학과 등 모집인원 40명 내외 4년제 학위과정 5개 학과가 개설된다.
오는 2017년 총 198명의 입학생을 선발하며, 신입생은 오는 9월부터 모집할 예정이다.
입학대상은 고등학교 졸업 3년 이상 재직자(군경력 포함)이거나 직장을 다니지 않아도 30세 이상 성인이면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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