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최성원이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은 사실이 9일 알려졌다.

최성원은 JTBC 새 드라마 ‘마녀보감’에서 하차한 가운데 급성백혈병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급성백혈병은 세포의 종류에 따라서 골수성,림프성,단구성으로 나누어지며 암세포로 변한 백혈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몸의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일반적으로 발열, 빈혈, 출혈, 골관절이 주된 증상이다. 현재까지 원인은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며,유전적 요인,방사선 노출등이 가능성 있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전문가들은 급성백혈병을 예방하는 길로 항암효과가 뛰어난 청국장, 카레 등을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날 ‘마녀보감’ 측은 “최성원이 하차 이전에 찍어놓은 분량을 최대한 살리고, 새 캐릭터를 통해 극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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