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캅2’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미세스캅2’ 마지막회는 전국 기준 11.1%, 수도권 기준 12.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회분과 비교해 전국 기준 1%(10.1%), 수도권 기준 1.8%(11%)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같은 시간 방송된 MBC ‘옥중화’는 전국에서 19.5%, 수도권에서 21.7%를 기록했다. 앞서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보다 전국 기준 0.5%(20.0%), 수도권 기준 0.2%(21.9%) 하락한 수치지만 동 시간대 주말 극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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