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고양)기자] ‘빛으로 노래하는 장미 정원’은 장미 조형물 4만 송이로 가득 채워진 화려한 빛 터널로, 알록 달록 LED 장미와 경쾌한 음악이 환상의 조화를 이루는 꽃박람회 인기 명소로 꼽힌다. 특히 야간에는 음악에 맞춰 춤추는 듯한 색상과 패턴이 다양하게 변하는 환상적인 빛 하모니를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