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부회장 하만덕)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호경)와 연계해 자사 FC(Financial Consultant)들이 저소득층 독거노인을 찾아가 돌보는 ’존경받는 FC 2016 나눔의 품격’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전국 115개 지점에서 자원한 1,600명의 FC는 5월 9일부터 27일까지 전국 66개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수행 기관에서 선정한 1,600명의 독거노인과 1:1로 매칭해 자택을 찾아 쌀, 라면, 김 등 식료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챙길 예정이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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