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미코의 1분기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미코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34억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8% 증가했다고9일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5억3800만원으로 5.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10억5700만원으로 37.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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