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이미지스테크놀로지는 자기 정전용량 터치 센서의 터치 감도 증가를 위한 캘리브레이션 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캘리브레이션 과정의 수행 이후, 터치에 의해 채널에 형성된 터치 감도를 검출하고, 추가적으로 반대 노드의 채널에 반대 위상 신호를 입력하고, 그 상태에서 두 패턴 간 발생된 기생 커패시턴스(Cm)의 전하량이 감소되고, 두 값을 빼주게 되는 감산 방식으로 터치 감도가 더욱 증가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허기술 적용을 통한 기술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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