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이미지스테크놀로지는 자기 정전용량 터치 센서의 터치 감도 증가를 위한 캘리브레이션 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캘리브레이션 과정의 수행 이후, 터치에 의해 채널에 형성된 터치 감도를 검출하고, 추가적으로 반대 노드의 채널에 반대 위상 신호를 입력하고, 그 상태에서 두 패턴 간 발생된 기생 커패시턴스(Cm)의 전하량이 감소되고, 두 값을 빼주게 되는 감산 방식으로 터치 감도가 더욱 증가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허기술 적용을 통한 기술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