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트레인’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가 선두타자로 나서 홈런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오코 콜리시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로 나서 1회초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이날 추신수는 오클랜드 선발 댄 스트레일리와의 대결에서 볼 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 상황에서 우측 담장을 기는 솔로 홈런을 만들었다.
하지만 추신수는 7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구원투수 페르난도 아바드의 공을 쳐 3루쪽으로 보냈다. 1루까지 달리던 추신수는 아웃 처리됐으며 베이스를 밟던 중 발목에 통증을 느껴 7회말 수비에서 마이클 초이스와 교체됐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