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영업익 381.5억 전년비 33.4%↑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현대홈쇼핑이 1분기 영업이익 호전 소식에 2% 넘게 올랐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홈쇼핑은 전거래일보다 2.33% 오른 13만 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현대홈쇼핑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381억58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3.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349억3400만원으로 11.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398억8400만원으로 25.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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