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인터파크의 1분기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인터파크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60억3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8.2% 증가했다고11일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53억500만원으로 15.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40억4300만원으로 40.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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