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511 11일 서울 양화대교에서 서울시관계자들이 아치형 구조물에 롤러형 오름 방지시설을 설치하고 있다. 서울시는 고공시위와 투신자살 소동이 잇달아 발생해 이를 방지하기 위해 오름 방지시설을 설치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511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511 11일 서울 양화대교에서 서울시관계자들이 아치형 구조물에 롤러형 오름 방지시설을 설치하고 있다. 서울시는 고공시위와 투신자살 소동이 잇달아 발생해 이를 방지하기 위해 오름 방지시설을 설치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511
[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서울시관계자들이 11일 서울 양화대교에서 아치형 구조물에 롤러형 오름 방지시설을 설치하고 있다. 서울시는 고공시위와 투신자살 소동이 잇달아 발생해 이를 방지하기 위해 오름 방지시설을 설치했다. 이 시설은 여러개의 롤러가 연결되어 올라가려 하면 바퀴가 돌아 미끄러지는 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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