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 방지 목적의 홍보 리플릿 ‘젠트리피케이션을 넘어 상생 도시로’를 제작ㆍ배포한다고 1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최근 성수동에 젠트리피케이션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
이번 리플릿은 이에 관한 성수동 일대 주민들의 공감대 확산을 비롯해 상권 활성화,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리플릿엔 젠트리피케이션의 의미와 발생배경, 문제점 등과 구가 지금껏 이끌어 온 방지조례 제정, 지속가능도시추진단 신설 관련 내용이 담겨있다.
이원율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