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23일 모교 운동부 기숙사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서모(19·무직)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서씨 등은 지난 1월 11일 대구 한 중학교 레슬링부 기숙사에 몰래 들어가 고가 시계와 가방 등 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중학교 레슬링부 출신인 서씨는 범행 전에 기숙사 구조를 비롯해 전지훈련 일정을 미리 파악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한 관계자는 “서씨 등이 가방과 시계를 소지하고 있어 피해자인 교사에게 돌려줬다”고 했다.
대구=김상일 기자/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