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23일 모교 운동부 기숙사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서모(19·무직)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서씨 등은 지난 1월 11일 대구 한 중학교 레슬링부 기숙사에 몰래 들어가 고가 시계와 가방 등 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중학교 레슬링부 출신인 서씨는 범행 전에 기숙사 구조를 비롯해 전지훈련 일정을 미리 파악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한 관계자는 “서씨 등이 가방과 시계를 소지하고 있어 피해자인 교사에게 돌려줬다”고 했다.
대구=김상일 기자/
withyj2@heraldcorp.com
![‘1300원 되면 달러 사야지’ 이 투자 전략은 잘못됐다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rcv.YNA.20261001.PYH2026100103030001300_T1.jpg?type=h&h=240)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